BUSAN NATERE ARTIST SSOCIATION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부산자연예술인협회는 대중과 문화사이에서 매개공간의 역할을 하고 현대미술의 저변확대를 이루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시각미술과 행위예술 그리고 설치미술, 음악, 춤 등 여러장르의 실험적 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문화공간으로
국내의 젊은 작가와 창의적 작품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청년작가의 육성과 해외진출을 돕고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이루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협회소개
부산자연예술인 협회는 국내 각 지역의 문화적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을 둠으로서 지역 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통해 부산문화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한다.
획일화된 주류 중심의 문화에서 탈피 지역 문화의 우수성과 특성을 살려,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한다
지역 예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한국 문화의 다양성과 실험성을 교류함으로써 한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다.
다양한 형태의 자연생태 미술을 구덕문화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와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2005년부터 꽃마을 주민들과 지역 작가들이 함께 만들어 오고 있는 지역 밀착형 문화축제로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 예술제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2008년부터 중국 일본 미국 등의 국가에서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 6회째 진행되어 온 퍼포먼스 공연으로 부산의 관광명소에서 게릴라 성격을 지닌 퍼포먼스 공연과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실험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 유일의 국제 퍼포먼스 아트 페스티벌을 하고 있다.
부산형 창조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 단체가 선정되어 부민동 부민캠퍼스 일원에서 진행된 행사로 청년문화가 전무한 이곳에 새로운 양질의
문화를 구축하고, 원도심의 기능 회복을 위한 공연 및 전시, 퍼포먼스, 행사가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었다.
각국의 문화단체와의 교류 및 작가 레지던스를 통해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을 꾀하고 해외 작가 및 예술 단체, 갤러리, 미술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국내에서 머무르지 않고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넒혀가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